그라나다
Granada
알함브라 아래 하얀 언덕 마을
〈알함브라 이야기〉
나스르 왕조의 궁전과 요새, 정원이 모인 언덕 위의 성으로, 사자의 정원과 종유석 천장이 있는 나스르 궁전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알함브라 옆 언덕의 여름 별궁과 정원으로, 긴 수로 양옆으로 분수가 이어지는 안뜰이 유명합니다.
알함브라 맞은편 언덕에 하얀 집과 좁은 돌길이 미로처럼 이어지는 옛 이슬람 동네로, 알함브라와 함께 세계유산입니다.
알바이신 꼭대기 광장으로, 시에라 네바다 설산을 배경으로 한 알함브라가 정면으로 보이는 그라나다 대표 전망대입니다.
작은 다로 강을 따라 돌다리와 옛 집이 이어지는 산책길로, 끝의 광장에서 올려다보는 알함브라가 아름답습니다.
언덕을 파서 만든 동굴 집이 모인 동네로, 동굴 안에서 펼쳐지는 플라멩코 공연(삼브라)으로 유명합니다.
모스크 자리에 지은 16세기 대성당으로, 하얗고 밝은 르네상스 양식 내부가 다른 스페인 성당과 다른 인상을 줍니다.
그라나다를 되찾은 이사벨 여왕과 페르난도 왕이 잠든 예배당으로, 대성당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11세기 이슬람 공중목욕탕 유적으로, 별 모양 천창으로 빛이 떨어지는 둥근 천장이 잘 남아 있습니다.
흰 대리석과 금빛 장식이 빽빽한 바로크 성구실로 유명한 수도원으로,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한적합니다.
이슬람 시대 비단 시장 자리에 다시 지은 좁은 상점 골목으로, 램프와 타일, 향신료 기념품 가게가 모여 있습니다.
아랍식 공중목욕탕을 재현한 곳으로, 미지근한 탕·뜨거운 탕·찬 탕을 오가며 쉬고 마사지를 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