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인스브루크

Innsbruck

도심에서 케이블카로 닿는 알프스 수도

금도금 구리 기와 2,657장을 얹은 발코니로, 막시밀리안 황제가 광장의 행사를 내려다보던 곳입니다.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푸니쿨라 역에서 출발해 케이블카 두 번으로 2,256m 능선에 올라 도시와 알프스를 내려다봅니다.

알록달록한 집이 인 강을 따라 줄지어 선 풍경 뒤로 설산이 보이고, 마리아 테레지아 거리가 개선문까지 이어집니다.

마리아 테레지아

마리아 테레지아가 고친 합스부르크 왕궁으로, 화려한 대연회장과 황실 방을 봅니다.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스키 점프대 꼭대기 전망 카페에서 시내를 내려다봅니다.

필리피네 벨저

르네상스 대공이 모은 무기와 진기한 수집품, 합스부르크 초상화 갤러리가 있는 언덕 위 성입니다.

〈아서왕 청동상〉안드레아스 호퍼

황제 막시밀리안 1세를 기리는 거대한 대리석 기념비와 실물보다 큰 청동상 28개가 늘어선 성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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