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이시가키섬

石垣島 · Ishigaki

야에야마 바다와 세 번의 정성스러운 식사

이시가키섬은 오키나와 본섬과 비행기로 떨어져 있는 야에야마 여행의 거점이에요. 가비라만의 빛을 보고 북부 해안을 달리다가 소키소바를 먹거나, 저녁을 위해 시내로 돌아와 참치와 섬 소고기를 맛보세요. 식당을 하루에 모두 돌기보다 북부 드라이브의 점심과 예약한 시내 저녁으로 나누면 좋아요. 박물관과 옛 사찰에서는 해변 풍경만으로 알기 어려운 야에야마의 역사와 생활을 만나요. 다케토미와 이리오모테는 각 섬의 배 시간표와 기상을 확인해 별도의 하루로 다녀오세요.

머무는 기간
보통 3~4박
가기 좋은 때
3~4월과 10~11월은 한여름보다 덜 덥지만 비와 바람에 따라 바다 색과 배편이 달라져요. 여름~가을 태풍에는 비행기·배가 결항할 수 있어 마지막 날 섬 이동을 빡빡하게 잡지 않아요.
시내 이동
공항·항구·시내는 버스가 연결하지만 북부 식당과 전망대는 렌터카가 편해요. 다른 섬은 이시가키항에서 배로 이동하며 날씨에 따라 결항해요.

이야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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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둘 문화

  • 식당과 택시에서는 보통 팁을 주지 않아요. 표시된 금액을 결제하면 돼요.
  • 작은 식당이나 현금 전용 식권 기계를 위해 엔화 현금도 조금 준비해요.
  • 전철과 버스에서는 통화를 삼가고 대화도 작은 목소리로 해요.
  • 젓가락을 밥에 세워 꽂거나 젓가락끼리 음식을 건네는 행동은 피해요.
  • 온천에서는 탕에 들어가기 전 몸을 씻고, 수건을 물에 담그지 않아요.

미리 예약할 곳 필수 0 · 권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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