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리스본

Lisboa

노란 트램이 언덕을 오르는 도시

〈우스 루지아다스〉

대항해 시대의 부로 지은 마누엘 양식 수도원으로, 바스쿠 다 가마의 무덤이 있습니다.

확인 전

배들이 대양으로 나가던 강어귀를 지킨 16세기 요새 탑입니다.

확인 전

엔히크 왕자를 앞세운 탐험가들이 뱃머리처럼 강을 향한 기념비로, 꼭대기 전망대가 있습니다.

지진에도 살아남은 미로 같은 옛 동네로, 저녁이면 작은 식당에서 파두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푸른 타일 벽과 부겐빌레아 넝쿨 너머로 알파마 지붕과 강이 보이는 전망대입니다.

1930년대 노란 목조 트램이 언덕길과 골목을 지나는 노선으로, 알파마와 그라사를 잇습니다.

리스본에서 가장 높은 언덕의 성으로, 성벽 위에서 시내 전체를 내려다봅니다.

강을 향해 탁 트인 노란 건물의 광장으로, 아우구스타 거리 개선문으로 이어집니다.

바이샤와 시아두를 잇는 1902년 철골 엘리베이터로, 꼭대기 전망대에서 시내가 보입니다.

옛 공장 단지를 서점, 카페, 편집숍으로 바꾼 곳으로, 책장이 천장까지 닿은 서점이 유명합니다.

다음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