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말라가

Málaga

피카소의 고향, 태양의 해안

11세기 이슬람 왕조의 성채이자 궁전으로, 분수와 정원이 있는 안뜰을 지나 성벽 위로 올라갑니다.

알카사바 위 언덕 꼭대기 성으로, 성벽에서 투우장과 항구, 지중해가 한눈에 보입니다.

돈이 떨어져 종탑 하나를 못 지어 외팔이 아가씨라 불리는 대성당으로, 지붕 투어가 있습니다.

〈올가의 초상〉

16세기 궁전에 피카소 가족이 기증한 작품을 모은 미술관으로, 근처 메르세드 광장에 생가가 있습니다.

야자수 늘어선 항구 산책로와 알록달록한 퐁피두 센터 큐브를 지나 시내 해변 말라게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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