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밀라노

Milano

하얀 대성당과 최후의 만찬

패션과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밀라노의 바탕에는 롬바르디아의 상업 도시와 귀족 궁정의 역사가 있어요. 유리 지붕 아래에서 커피를 마시던 아침이 수도원 식당의 벽화를 보는 시간으로 이어지고, 오래된 동네 곁에서는 새 건축과 가구 전시를 만나요. 넓은 도시라 하루에 한 구역씩 천천히 걷는 편이 좋아요. 사프란 향의 리조토와 송아지 요리로 든든하게 식사한 뒤, 저녁에는 운하 주변에서 아페리티보의 느긋한 분위기를 즐겨 보세요.

머무는 기간
보통 1~2박
가기 좋은 때
4~5월과 9~10월이 산책하기 좋아요. 여름은 덥고, 보통 4월 디자인 행사와 패션 행사 기간에는 숙박과 식당 예약이 몰려요.
시내 이동
두오모 주변은 걸어서 다니고, 나머지는 지하철과 트램을 타요. 개찰구에 비접촉 신용카드를 대면 바로 탈 수 있어요.

월별 날씨

월별 평균 최고·최저 기온과 강수량이에요. 실선은 최고 기온, 점선은 최저 기온, 막대는 강수량이에요.7101619242831302619127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C최저 °C비 mm

월별 수치 보기
월최고 °C최저 °C비 mm
1월7036
2월10138
3월16442
4월19858
5월241370
6월281767
7월311944
8월301982
9월261573
10월191082
11월125112
12월7146

이야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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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둘 문화

  • 팁은 보통 의무가 아니에요. 코페르토(자리·식탁 준비 비용)나 서비스료가 있는지 메뉴와 계산서를 먼저 봐요.
  • 점심은 보통 12~14시, 저녁은 19~21시쯤 시작해요. 파스타인 프리모와 고기·생선인 세콘도를 모두 주문할 필요는 없어요.
  • 커피 바에서는 서서 마시는 값과 테이블 값이 다를 수 있어요. 먼저 계산하는 곳에서는 영수증을 바에 보여줘요.
  • 성당과 종교 시설에서는 어깨와 무릎을 가려요. 더운 날에는 가벼운 겉옷이나 큰 스카프를 챙기면 좋아요.
  • 낮에는 부온조르노, 저녁에는 부오나세라로 인사해요. 계산서는 일 콘토, 페르 파보레라고 부탁해요.

미리 예약할 곳 필수 2 · 권장 5

요일별 정기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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