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파리

Paris

미술관과 빵집 사이를 걷는 도시

파리는 미술과 패션이 일상의 골목까지 스며든 도시예요. 센강 양쪽으로 오래된 건물과 작은 서점, 카페가 이어지고, 동네 빵집에서는 아침부터 사람들이 빵을 사 들고 나와요. 큰 미술관 한 곳에 하루를 맡기고 다음 날은 마음에 드는 동네를 천천히 걸어도 좋아요. 저녁에는 카페 테라스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층층이 쌓은 페이스트리와 작은 디저트에서 도시의 취향을 만나 보세요.

머무는 기간
보통 3~4박
가기 좋은 때
5~6월과 9~10월은 강변과 동네를 걷기 좋아요. 7~8월은 관광객이 많고 한낮에 폭염이 찾아올 수 있어요.
시내 이동
메트로와 도보로 다녀요. 표는 교통카드(나비고 이지)나 공식 앱으로 사는 게 편해요.

월별 날씨

월별 평균 최고·최저 기온과 강수량이에요. 실선은 최고 기온, 점선은 최저 기온, 막대는 강수량이에요.891317202326262217118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C최저 °C비 mm

월별 수치 보기
월최고 °C최저 °C비 mm
1월8348
2월9342
3월13645
4월17846
5월201169
6월231451
7월261659
8월261658
9월221345
10월171055
11월11654
12월8462

이야기가 있는 곳

다른 도시로

알아둘 문화

  • 식당 서비스 비용은 보통 가격에 포함돼요. 팁은 필수가 아니고, 만족했다면 잔돈을 남기는 정도로 표현해도 좋아요.
  • 가게에 들어가면 먼저 ‘봉주르’로 인사하고 부탁해요. 나갈 때는 ‘메르시’나 ‘오 르부아르’를 덧붙이면 자연스러워요.
  • 전통 식당은 점심 보통 12~14시, 저녁 19~21시 무렵에 식사해요. 중간에는 주방이 쉬거나 휴가철에 문을 닫을 수 있어요.
  • 작은 동네 식당에서는 자리 안내를 기다려요. 직원에게 부탁할 때는 ‘실 부 플레’를 붙이고 천천히 식사해요.

미리 예약할 곳 필수 5 · 권장 11

요일별 정기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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