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전망대
탈린
Tallinn
성벽과 첨탑이 그대로 남은 중세 도시
1404년 지은 고딕 시청사가 선 중세 광장으로,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시장이 열립니다. 시청 탑에 오를 수 있습니다.
광장·전망대
언덕 위 두 전망대에서 붉은 지붕과 올레비스테 교회 첨탑, 항구가 엽서처럼 내려다보입니다.
성당
양파 모양 돔을 얹은 러시아 정교회 대성당으로, 금빛 이콘이 가득한 실내가 화려합니다.
성당
한때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던 첨탑의 교회로, 여름에는 좁은 계단으로 탑에 올라 구시가 전체를 봅니다.
명소
망루 20여 개가 남은 중세 성벽으로, 동쪽 입구 비루 문의 두 탑과 성벽 위 산책로가 인상적입니다.
동네
옛 수도원 벽을 따라 이어진 좁은 중세 골목으로, 유리·도자기·모자 공방이 모여 있습니다.
공원
표트르 대제〈테넷〉
표트르 대제가 아내를 위해 지은 바로크 궁전과 정원으로, 궁전은 미술관으로 쓰입니다.
확인 전
동네
옛 공장 건물을 상점과 카페, 벽화가 가득한 창작 지구로 바꾼 곳으로, 주말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다음 도시
리가
Rīga
라트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