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뢰스티

스위스 · 식사 · 베른주와 프리부르 일부

뢰스티

Rösti

굵게 간 감자를 버터 등 지방에 부쳐 둥글게 만드는 감자 요리예요. 삶다 만 감자나 생감자를 모두 쓸 수 있다고 소개돼요.

문화
원래 베른주 농가의 아침 식사로 소개되고, 지금은 스위스 전역에서 먹는 음식이에요. 독일어권과 프랑스어권의 경계를 뢰스티 도랑(Röstigraben)이라 부르기도 해요.
즐기기
독일어권에서는 달걀·소시지·고기 요리에 곁들이는 반찬으로 자주 나와요. 취리히 연결은 취리히 송아지 요리와 함께 나오는 방식을 찾아보는 탐색용이에요.
주의
기본은 감자와 지방이지만 베이컨·양파·치즈·사과를 넣는 변형이 있어서 채식 음식이라고 단정하지 않아요. 출처는 위키백과로 보조 근거예요.

관련 도시

설명과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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