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앤 매시
영국 · 식사 · 런던 이스트엔드
파이 앤 매시
Pie and mash
다진 소고기 파이에 으깬 감자와 파슬리 소스를 곁들이는 런던의 전통 식사예요. 파슬리 소스는 리커라고 불러요.
- 문화
- 영국 관광청은 뿌리가 런던 이스트엔드에 있다고 설명해요. 소개된 역사에서는 값싼 식사가 필요했던 부두 노동자와 연결돼요.
- 즐기기
- 파이·매시·리커를 함께 주문하는 구성이 기본이에요. 맥아 식초나 칠리 식초를 곁들이는 방식이 소개돼요.
- 주의
- 전통적으로 리커는 장어 삶은 물로 만들었다고 해서, 요즘 가게가 무엇을 쓰는지 확인해요. 파이는 소고기 중심이지만 가게마다 달라요. 젤리드 일스는 별개의 메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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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과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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