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겐
베르겐 · 동네
브뤼겐
Bryggen
한자 동맹 상인들이 쓰던 알록달록한 목조 창고가 늘어선 세계유산 부두로, 건물 뒤 좁은 나무 골목에 공방과 카페가 숨어 있습니다.
이야기
- 1360년 무렵부터 약 400년간 한자 동맹 상인의 무역소가 있던 부두로, 1979년 세계유산이 됐어요.
- 1702년 큰불 뒤 옛 방식 그대로 다시 지어 나무 건물들이 지금까지 남았어요.
- 1시간
- 구역
- 항구 동쪽
이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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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록 2026-10-02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