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작센하우젠 기념관

베를린 · 근교

작센하우젠 기념관

Gedenkstätte und Museum Sachsenhausen

오라니엔부르크의 옛 나치 강제수용소 자리에서 박해와 희생의 역사를 살펴봐요.

이야기

  • 1936년부터 나치 강제수용소로 사용한 곳이에요. 남은 건물과 전시를 통해 수감자들의 삶과 국가 폭력의 역사를 살펴봐요.
  • 반나절
가는 방법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에서 S1로 오라니엔부르크역까지 약 45분, 이후 804번 버스 또는 약 20분 도보

알아둘 점

  • 기념관·박물관 일반 입장은 무료예요. 겨울에는 일부 전시관 운영이 달라 방문일 시간을 확인해요.

이용 정보

  • 가격
    현재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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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록 2026-10-07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