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프뤼 암 돔

쾰른 · 바

프뤼 암 돔

Früh am Dom

대성당 옆 쾰슈 양조 맥줏집으로, 작은 200ml 잔이 비면 웨이터가 말없이 새 잔으로 바꿔 줍니다.

이야기

  • 웨이터를 쾨베스라 부르고, 잔이 비면 말없이 채워 주는 게 쾰른 맥줏집의 전통이에요.
    대표 메뉴
    쾰슈 맥주, 학세, 힘멜 운트 에어데(감자·사과·순대)
    주문 팁
    그만 마시려면 잔 위에 컵받침을 올려요.
    구역
    대성당·구시가·노이마르크트·게레온

    이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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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 있는 맛집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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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록 2026-10-07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