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적십자·적신월 박물관
제네바 · 미술관·박물관
국제 적십자·적신월 박물관
Musée international de la Croix-Rouge et du Croissant-Rouge
1차 대전 포로를 가족과 다시 이어 준 기록 등 인도주의 활동의 역사를 보여 주는 박물관이에요.
이야기
- 1859년 솔페리노 전투의 참상을 본 제네바 상인 앙리 뒤낭은 1863년 적십자 창립에 참여했어요.
- 뒤낭이 1862년 펴낸 〈솔페리노의 회상〉은 전쟁에서 다친 사람을 국적과 관계없이 돕자는 운동으로 이어졌어요.
- 1시간 30분
- 구역
- 국제기구 지구
알아둘 점
- 2026~2028년 상설 전시를 새로 구성하는 동안에도 박물관은 열어요. 방문 날짜의 관람 범위를 공식 안내로 확인해요.
이용 정보
어느 상태든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같은 구역 (국제기구 지구)
자료 기록 2026-10-07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