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
교토 · 성당
금각사
金閣寺 · Kinkaku-ji
금박을 입힌 3층 누각이 연못에 비치는 절로, 맑은 날 아침 햇살에 가장 빛납니다.
이야기
- 아시카가 요시미쓰가 1397년 별장으로 꾸민 곳으로, 사후 선종 사찰이 됐어요.
-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1956)는 이곳에서 일어난 1950년 방화를 바탕으로 쓴 소설이에요.
- 1시간
- 구역
- 기타야마
이용 정보
어느 상태든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자료 기록 2026-10-02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