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사의 사자상
루체른 · 명소
빈사의 사자상
Löwendenkmal
1792년 튀일리 궁에서 숨진 스위스 근위병을 기려 옛 채석장의 바위에 새긴 사자상이에요.
이야기
- 1792년 프랑스 혁명 때 튀일리 궁을 지키다 숨진 스위스 근위병을 기려 1821년 옛 채석장 바위에 새겼어요.
- 마크 트웨인은 여행기에서 사자상의 슬픔을 묘사하고, 사진이나 작은 복제품에는 그 감동이 담기지 않는다고 썼어요.
- 20분
- 구역
- 구시가 북쪽
알아둘 점
- 공원과 기념비 관람은 무료예요.
이용 정보
- 가격현재 미확인
아직 공식 안내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어느 상태든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같은 구역 (구시가 북쪽)
자료 기록 2026-10-07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