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이프 성

마르세유 · 유적

이프 성

Château d'If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에서 주인공이 갇힌 섬 감옥으로, 옛 항구에서 배로 20분쯤 건너갑니다.

이야기

  • 프랑수아 1세가 1516년 해안 방어를 위해 성 건설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훗날 감옥으로 쓰였어요.
  •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1844)에서 에드몽 당테스가 갇히는 감옥이에요. 당테스는 실제 수감자가 아닌 허구의 인물이에요.
  • 2시간
구역
앞바다 섬

이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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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록 2026-10-03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