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그림스키르캬
레이캬비크 · 성당
할그림스키르캬
Hallgrímskirkja
현무암 기둥을 본뜬 높이 74m의 교회로, 탑 전망대에서 알록달록한 지붕과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이야기
- 17세기 시인 할그리무르 페튀르손의 이름을 딴 교회로, 그의 〈수난 찬송가〉는 지금도 사순절에 낭독돼요.
- 현무암 기둥에서 착안해 1945년 짓기 시작했고, 41년 뒤인 1986년에야 완공됐어요.
- 1시간
- 구역
- 시내 언덕
이용 정보
어느 상태든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자료 기록 2026-10-02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