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프디 하우스
레이캬비크 · 명소
회프디 하우스
Höfði
바닷가에 홀로 선 하얀 목조 저택으로, 1986년 미소 정상회담이 열린 곳입니다. 안은 공개하지 않고 바깥에서 봐요.
이야기
- 1986년 10월 레이건과 고르바초프가 이 집에서 정상회담을 열어 냉전을 끝내는 핵 감축 논의의 물꼬를 텄어요.
- 20분
- 구역
- 시내 동쪽 바닷가
이용 정보
어느 상태든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자료 기록 2026-10-04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