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촌 기념비
블라디보스토크 · 명소
신한촌 기념비
Sinhanchon Memorial · Памятник Синханчхон
연해주 한인 독립운동의 터를 기리는 비
이야기
- 1911년 무렵부터 한인들이 모여 살며 신문과 학교를 꾸렸고, 이상설·최재형·안중근 같은 독립운동가가 모였어요.
- 1937년 스탈린의 강제 이주로 마을은 사라졌고, 1999년 세 기둥의 기념비가 세워졌어요.
- 30분
- 구역
- 하바롭스카야 거리
이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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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록 2026-10-04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