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부다페스트

Budapest

도나우강의 야경과 온천

도나우강 가에 선 거대한 네오고딕 의사당으로, 가이드 투어로 황금빛 중앙 홀과 헝가리 왕관을 봅니다.

〈대관 미사〉

동화 속 성 같은 하얀 테라스와 모자이크 지붕의 마차시 성당이 나란히 선 곳으로, 강 건너 국회의사당이 정면으로 보입니다.

언덕 위 옛 왕궁으로, 지금은 국립 미술관과 역사 박물관이 들어 있고 테라스에서 세체니 다리와 페스트가 내려다보입니다.

세체니 이슈트반

1849년 부다와 페스트를 처음 이은 사자상의 현수교로, 2023년 보수를 마치고 다시 걸어서 건널 수 있습니다.

노란 바로크 건물에 둘러싸인 유럽 최대 규모의 노천 온천으로, 겨울에도 김이 오르는 탕에서 체스를 두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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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첫 왕의 오른손 유해를 모신 대성당으로, 돔 둘레 전망대에 오르면 시내가 한눈에 보입니다.

불이 켜진 국회의사당과 왕궁, 다리 사이를 배로 지나는 1시간쯤의 야경 투어입니다.

2차 대전 때 강가에서 희생된 유대인들을 기리는 쇠 신발 60켤레의 추모 조형물입니다.

타일 지붕의 19세기 시장 건물로, 1층에서 파프리카와 소시지, 2층에서 랑고시 같은 간식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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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건국 영웅 동상이 둘러선 광장과,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가로수길 안드라시 거리가 세계유산으로 이어집니다.

버려진 건물을 낡은 가구와 잡동사니로 채워 만든 부다페스트 최초의 폐허 바로, 밤마다 사람들로 붐빕니다.

구스타프 말러버르토크

1884년 이블 미클로시가 설계한 네오르네상스 극장으로, 금빛 객석은 음향이 좋기로 유명해요. 공연이나 가이드 투어로 들어가요.

리스트

리스트가 세운 헝가리 최고의 음악 대학으로, 아르누보 대공연장에서 연주회를 열어요. 공연이나 투어로 내부를 봐요.

부다페스트 유대인 지구의 큰 시나고그 단지예요. 박물관·추모 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단정한 복장을 갖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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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제움 대로의 박물관에서 헝가리 역사와 왕실 유물을 살펴봐요. 정원과 상설 전시를 나눠 시간을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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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광장 옆에서 고대부터 유럽 미술을 살펴보는 박물관이에요. 부다 왕궁의 헝가리 국립미술관과는 별도 시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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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우강과 부다페스트를 내려다보는 언덕이에요. 자유의 여신상 주변 산책로, 치터델라 공원, 유료 전시를 구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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