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두브로브니크

Dubrovnik

아드리아해의 진주, 성벽 위의 산책

〈왕좌의 게임〉

구시가를 둘러싼 약 2km의 중세 성벽 위를 걸으며 지붕과 바다를 내려다보는 두브로브니크의 대표 코스입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필레 문에서 시계탑까지 구시가를 가로지르는 반짝이는 대리석 큰길로, 양쪽 골목마다 카페와 계단이 이어집니다.

케이블카로 4분 오르는 산 위 전망대로, 해 질 녘 구시가와 로크룸섬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왕좌의 게임〉

바다 절벽 위에 선 요새로, 성벽과 구시가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성벽 입장권으로 들어갑니다.

두브로브니크 공화국의 총독이 머물던 고딕·르네상스 궁전으로, 지금은 도시 역사를 보여 주는 박물관입니다.

〈왕좌의 게임〉

구항에서 배로 15분 걸리는 숲 섬으로, 공작새가 돌아다니는 수도원 정원과 바위 해변에서 쉬어 갑니다.

성벽에 뚫린 작은 구멍을 지나면 나오는 절벽 위 바로, 바다를 보며 음료를 마시고 노을을 봅니다.

구시가 성벽을 바라보며 수영할 수 있는 자갈 해변으로, 구시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옛 곡물 창고에서 지역 의복과 생활 문화, 지하 저장 구덩이를 봐요.

티치아노

회랑을 걷고 두브로브니크 화가들의 종교화와 공예품을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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