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에든버러

Edinburgh

바위산 위 성과 중세 골목

에든버러에서는 높은 성에서 내려다본 풍경을 기억하며 로열 마일의 골목으로 들어가 보세요. 종교개혁과 왕실의 이야기가 성당과 궁전에 남아 있고, 월터 스콧 기념탑은 도시의 문학을 떠올리게 해요. 식탁에서는 해기스와 컬런 스킹크를 맛보고, 빅토리아 스트리트에서는 돼지고기 롤로 가볍게 쉬어 가세요. 여유가 있다면 로슬린 예배당의 조각과 실제 영화 촬영 공간도 찾아봐요. 언덕의 바람에 대비한 겉옷을 챙기면 좋아요.

머무는 기간
보통 2~3박
가기 좋은 때
5~6월과 9월은 걷기 좋고, 보통 8월에 열리는 축제 기간은 공연이 풍성하지만 숙소가 붐벼요. 여름에도 바람과 비에 대비한 겉옷을 챙겨요.
시내 이동
구시가와 신시가는 걸어서 다녀요. 언덕과 계단이 많으니 편한 신발을 챙기고, 멀리 갈 때는 버스나 트램을 타요.

월별 날씨

월별 평균 최고·최저 기온과 강수량이에요. 실선은 최고 기온, 점선은 최저 기온, 막대는 강수량이에요.781012151719191713107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C최저 °C비 mm

월별 수치 보기
월최고 °C최저 °C비 mm
1월7265
2월8253
3월10349
4월12541
5월15748
6월171066
7월191272
8월191272
9월171055
10월13776
11월10465
12월7267

이야기가 있는 곳

다른 도시로

알아둘 문화

  • 테이블 서비스를 받는 식당은 계산서의 서비스 비용부터 확인해요. 포함되지 않았다면 보통 10~15% 정도를 남기지만 의무는 아니에요.
  • 전통 펍은 바에서 주문하고 바로 계산하는 곳이 많아요. 음식은 테이블 번호를 말하고 기다리는 방식도 있으니 먼저 확인해요.
  • 버스 정류장과 가게에서는 줄의 끝을 찾아 차례를 기다려요. 순서가 분명하지 않으면 앞사람에게 먼저 물어봐요.
  • 주문하거나 부탁할 때 ‘플리즈’, 받은 뒤에는 ‘생큐’를 짧게 덧붙여요. 직원의 시선을 기다려 부르면 자연스러워요.

미리 예약할 곳 필수 7 · 권장 5

다음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