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히로시마

広島 · Hiroshima

평화의 도시와 바다 위 붉은 도리이

폭심지 바로 근처에서 뼈대만 남은 옛 산업장려관으로, 핵무기의 참상을 전하려 그대로 보존한 세계유산입니다.

〈사다코와 천 마리의 종이학〉

강 사이 넓은 공원에 위령비와 평화의 불, 종이학 탑이 있고, 자료관에서 피폭 당시 유품과 증언을 봅니다.

원폭으로 숨진 2만여 명의 한국인을 기리는 비석으로, 거북 받침 위에 서 있습니다.

해자에 둘러싸인 검은 천수각으로, 원폭으로 무너진 뒤 1958년 다시 지었습니다.

중국 서호의 풍경을 줄여 옮겼다는 연못 정원으로, 다리와 다실 사이를 한 바퀴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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