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Interlaken · Jungfrau Region
두 호수 사이, 융프라우로 오르는 길
아이거와 묀히를 뚫은 터널 열차로 오르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으로, 스핑크스 전망대에서 알레치 빙하가 끝없이 펼쳐집니다.
곤돌라로 올라 절벽에 매달린 클리프 워크를 걷고, 아이거가 비치는 바흐알프 호수까지 산책합니다. 내려올 때 마운틴 카트와 트로티 바이크를 탈 수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폭포 72개가 쏟아지는 골짜기 마을로, 마을 끝 슈타우프바흐 폭포와 산속 트뤼멜바흐 폭포가 유명합니다.
〈아이거 빙벽〉
아이거·묀히·융프라우를 정면으로 보며 내리막을 1시간 30분쯤 걷는 쉬운 산책로로, 융프라우요흐 가는 길에 넣기 좋습니다.
마을 뒤 산에 푸니쿨라로 10분 만에 오르는 전망대로, 두 호수와 융프라우가 한 장면에 담깁니다.
〈사랑의 불시착〉
에메랄드빛 호숫가의 작은 마을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피아노 장면을 찍은 나무 선착장이 있습니다.
〈007 여왕 폐하 대작전〉
절벽 위 차 없는 산마을 뮈렌을 지나, 007 영화를 찍은 회전 레스토랑이 있는 쉴트호른 정상까지 케이블카로 오릅니다.
전문가와 함께 타는 2인 비행으로, 산에서 뛰어올라 호수와 마을 위를 날다 회에마테 잔디밭에 내립니다.
융프라우가 보이는 넓은 잔디밭이에요. 알프스에 올라가지 않는 날에도 산 전망과 착륙하는 패러글라이더를 보며 쉬어 가요.
호텔·카페가 이어지는 인터라켄의 산책길이에요. 서역에서 회에마테·수도원 쪽으로 천천히 걸으며 산 풍경을 살펴요.
고딕 회랑과 옛 수도원 교회가 남은 조용한 건물군이에요. 산악 철도 여행 이전의 인터라켄을 볼 수 있어요.
인터라켄 서역에서 아레 강을 건너면 만나는 중세 마을이에요. 시청 광장과 골목을 걷고 강변 카페에서 쉬어요.
등산·여관·교통의 변화를 통해 알프스 여행의 역사를 보는 박물관이에요. 비 오는 날 구시가 산책과 함께 넣기 좋아요.
확인 전
옛 푸니쿨라로 짧게 올라 두 호수와 마을을 바라봐요. 하더 쿨름보다 낮은 산에서 숲과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확인 전
툰 호수 위 절벽의 종유석 동굴이에요. 동굴 안길과 입구 폭포를 보고 호수 전망 테라스로 나와 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