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교토

京都 · Kyoto

천 년 수도의 절과 붉은 도리이

〈게이샤의 추억〉

산 위까지 수천 개의 붉은 도리이가 터널처럼 이어진 신사로, 24시간 열려 있어 이른 아침에 가면 한적합니다.

절벽 위에 나무 기둥으로 받친 큰 무대가 있는 절로, 올라가는 산넨자카·니넨자카 옛 골목이 정취 있습니다.

〈금각사〉

금박을 입힌 3층 누각이 연못에 비치는 절로, 맑은 날 아침 햇살에 가장 빛납니다.

하늘을 덮은 대나무 사이로 난 오솔길과 덴류지 정원, 강을 건너는 도게쓰교 다리가 모인 교토 서쪽 명소입니다.

확인 전

나무 격자 찻집이 늘어선 게이샤 거리로, 저녁 무렵 시라카와 개울가와 야사카 신사 등불이 아름답습니다.

소박한 은각사와 모래 정원을 본 뒤, 수로를 따라 벚나무가 늘어선 철학의 길을 걸어 난젠지까지 갑니다.

교토의 부엌이라 불리는 400m 길이의 좁은 시장으로, 절임 채소와 두부, 계란말이 꼬치를 맛봅니다.

도쿠가와 쇼군의 교토 거처로, 밟으면 새소리가 나는 꾀꼬리 마루와 화려한 장지 그림이 남아 있습니다.

계곡 위 나무 다리 쓰텐교에서 내려다보는 단풍 바다로 유명한 큰 선종 사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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