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류블랴나

Ljubljana

용의 다리와 강변 카페, 초록의 작은 수도

인구 30만 명 정도의 작은 수도지만, 20세기 건축가 요제 플레치니크가 다리와 시장, 강둑까지 도시 전체를 다시 그린 곳이에요. 그의 작품들은 2021년 세계유산이 됐어요. 차 없는 구시가 강변엔 버드나무 아래 카페가 이어지고, 언덕 위 성에서는 알프스가 보여요. 용을 도시 문장으로 삼은 전설과 민족 시인 프레셰렌의 사랑 이야기가 골목마다 남아 있어요.

머무는 기간
보통 2박 (블레드 포함)
가기 좋은 때
5~9월이 강변 카페와 장터를 즐기기 좋아요. 보통 3~10월 금요일에는 중앙시장에서 음식 장터 오프르타 쿠흐냐가 열리고, 12월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화려해요.
시내 이동
구시가는 차 없는 보행자 구역이라 걸어서 다녀요. 블레드 호수까지 버스로 약 1시간 20분이에요.

월별 날씨

월별 평균 최고·최저 기온과 강수량이에요. 실선은 최고 기온, 점선은 최저 기온, 막대는 강수량이에요.471217222628282216104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C최저 °C비 mm

월별 수치 보기
월최고 °C최저 °C비 mm
1월4-267
2월7-184
3월12283
4월17697
5월2211114
6월2614125
7월2816122
8월2816124
9월2212160
10월168150
11월104138
12월4-1104

이야기가 있는 곳

다른 도시로

알아둘 문화

  • 팁은 의무가 아니고, 만족하면 금액을 반올림하거나 5~10% 정도 남겨요.
  • 평일 점심엔 수프와 메인이 나오는 오늘의 점심 메뉴를 싸게 파는 식당이 많아요.
  • 집에 초대받으면 신발을 벗고 슬리퍼를 신는 경우가 많아요.
  • 인사는 도베르 단, 고맙다는 흐발라예요.

다음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