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밀라노

Milano

하얀 대성당과 최후의 만찬

135개의 첨탑과 3천 개가 넘는 조각으로 덮인 고딕 대성당으로, 지붕 테라스에 올라 첨탑 사이를 걸을 수 있습니다.

〈최후의 만찬〉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수도원 식당 벽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벽화로, 15분 동안 소수 인원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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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오모와 스칼라 극장을 잇는 1877년 유리 돔 아케이드로, 명품 매장과 오래된 카페가 들어서 있습니다. 바닥 황소 모자이크에서 뒤꿈치로 돌면 행운이 온다고 합니다.

〈론다니니 피에타〉

밀라노를 다스린 스포르차 가문의 붉은 벽돌 성으로, 안의 박물관에 미켈란젤로의 마지막 조각 론다니니 피에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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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맞춤〉

만테냐의 죽은 그리스도, 하예즈의 입맞춤을 소장한 미술관으로, 둘레의 브레라 골목은 갤러리와 카페가 모인 예쁜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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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운하를 따라 바와 식당이 늘어선 지구로, 해 질 녘 아페리티보를 즐기러 사람이 모입니다.

〈나부코〉

베르디와 푸치니의 오페라가 초연된 세계적인 오페라 극장으로, 박물관에서 객석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4세기에 세운 밀라노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가운데 하나로, 붉은 벽돌의 로마네스크 안뜰이 고요합니다.

나무 수백 그루를 심은 쌍둥이 아파트 수직 숲과 유리 고층 빌딩이 모인 새 업무 지구입니다.

AC 밀란과 인테르가 함께 쓰는 경기장으로, 경기가 없는 날에는 박물관과 경기장 투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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