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포르투
Porto
강 위 철교와 포트와인 창고의 도시
붉은 곡선 계단과 스테인드글라스 천장이 있는 1906년 서점입니다.
명소
위층은 메트로와 사람이, 아래층은 차와 사람이 건너는 2층 철교입니다.
동네
강가에 좁고 알록달록한 집들이 겹겹이 쌓인 옛 항구 동네로, 강변 식당이 늘어서 있습니다.
명소
〈상벤투역 아줄레주 벽화〉
대합실 벽을 포르투갈 역사 장면을 그린 아줄레주 타일 2만 장으로 덮은 기차역입니다.
성당
포르투 어디서나 보이는 바로크 종탑으로, 계단 200여 개를 오르면 붉은 지붕이 펼쳐집니다.
동네
강 건너편에 포트와인 회사들의 숙성 창고가 모여 있어, 투어와 시음을 할 수 있습니다.
명소
옛 증권거래소 건물로, 가이드 투어로만 들어가며 금박으로 덮은 "아랍의 방"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성당
바깥벽 전체를 파란 아줄레주 타일로 덮은 작은 성당입니다.
성당
구시가 꼭대기의 요새 같은 대성당으로, 앞마당에서 히베이라 지붕들이 내려다보입니다.
광장·전망대
동 루이스 다리 위층 건너편 언덕의 전망대로, 해 질 녘 포르투 풍경이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