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베네치아

Venezia

길 대신 운하가 놓인 물 위의 도시

황금 모자이크로 덮인 비잔틴 양식 대성당으로, 베네치아의 상징입니다.

〈007 문레이커〉

대성당과 종탑, 회랑 카페가 둘러싼 베네치아의 중심 광장입니다.

베네치아 공화국 총독의 궁전으로, 탄식의 다리를 건너 옛 감옥까지 이어집니다.

엘리베이터로 오르는 98m 종탑으로, 붉은 지붕과 석호가 한눈에 보입니다.

대운하를 가로지르는 가장 오래된 돌다리로, 다리 위 상점가와 아래 시장이 늘 붐빕니다.

〈007 카지노 로얄〉

1번 수상버스를 타고 산타 루치아 역부터 산 마르코까지 대운하의 궁전들을 천천히 지나갑니다.

〈폭풍〉

벨리니, 티치아노, 틴토레토 같은 베네치아 화파의 그림을 모은 미술관입니다.

흑사병이 끝난 것을 기념해 대운하 입구에 세운 하얀 돔 성당입니다.

물이 차도 젖지 않게 곤돌라와 욕조에 책을 쌓아 둔 헌책방으로, 책으로 만든 계단이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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