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유후인·벳푸
由布院 · 別府 · Yufuin & Beppu
물안개 호수와 김 뿜는 지옥 온천
온천물과 샘물이 섞여 추운 아침이면 수면 위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작은 호수로, 유후인의 상징입니다.
동네
역에서 호수까지 이어지는 상점 거리로, 롤케이크·고로케 같은 간식 가게와 동화 마을 같은 플로랄 빌리지가 있습니다.
체험
〈분고국 풍토기〉아부라야 구마하치
코발트빛 바다 지옥, 붉은 피의 연못 지옥, 진흙이 끓는 스님 머리 지옥 등 보기만 하는 온천 일곱 곳을 차례로 돕니다.
체험
1879년 문을 연 목조 공중목욕탕으로, 따뜻한 모래를 덮고 누워 땀을 빼는 모래찜질을 할 수 있습니다.
동네
골목마다 김이 피어오르는 온천 마을로, 온천 증기에 채소와 해산물을 직접 쪄 먹는 지옥찜 공방이 있습니다.
미술관·박물관
존 케이지·만 레이
음악과 관련된 현대 미술 작품을 모은 전시 공간으로, 숲 속에서 그림과 음악을 함께 즐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