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Deutschland
맥주 홀과 동화 속 성
백화점 식품관
달마이어 · 레베 · 에데카기념품
기념품 가게 · 암펠만 숍어디서 살까
뮌헨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함부르크
쾰른
드레스덴
알아둘 것
- 가게 대부분이 일요일·공휴일에 문을 닫아요. 쇼핑은 토요일까지 끝내요. 큰 역 안 가게는 일요일에도 여는 곳이 있어요
- 병·캔 음료에는 보증금(Pfand)이 붙어요. 빈 병은 마트 회수기에 넣으면 돌려받아요
- 소시지·햄 같은 육가공품은 한국에 들고 올 수 없어요. 치즈·버터 같은 유가공품도 검역증명서가 없으면 못 가져와요
- 영양제(건강기능식품)의 자가사용 기준은 6병, 의약품은 6병 또는 용법상 3개월치예요. 술은 합계 2L·400달러까지 면세예요
- 칼, 100ml 넘는 액체(샴푸·향수·소스)는 위탁 수하물에 넣어요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