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세지냐
포르투갈 · 식사 · 포르투
프란세지냐
Francesinha
구운 빵 사이에 여러 고기를 겹겹이 넣고 치즈를 녹여 토마토·맥주 소스를 붓는 포르투의 샌드위치예요.
- 문화
- 1953년 포르투에서 프랑스의 크로크 무슈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고 소개돼요. 소스는 식당마다 달라요.
- 즐기기
- 달걀이나 감자튀김이 함께 나오는지, 소스의 매운 정도를 물어보세요. 양이 크면 나눠 먹는 방법도 있어요.
- 주의
- 햄·소시지 등 여러 고기가 들어가요. 소스에 맥주가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으니 술이 걱정되면 확인해요. 모든 식당의 재료가 같다고 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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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과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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