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우 강제수용소 기념관
뮌헨 · 근교
다하우 강제수용소 기념관
KZ-Gedenkstätte Dachau
나치가 처음 세운 강제수용소 자리를 그대로 남긴 기념관. 입장은 무료입니다.
이야기
- 1933년 3월 나치가 처음 세운 강제수용소로, 뒤에 세운 수용소들의 본보기가 됐어요.
- 가는 방법
- S반+버스 약 45분
알아둘 점
- 매일 09:00~17:00, 12월 24일은 휴관이에요. 일반 입장은 무료예요.
이용 정보
- 영업시간·휴무현재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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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업·폐쇄현재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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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현재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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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록 2026-10-07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