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뮌헨
München
맥주 홀과 알프스로 가는 관문
〈치티 치티 뱅 뱅〉
기차+버스 약 2시간 30분 (퓌센)
루트비히 2세가 산 위에 지은 동화 같은 성. 마리엔 다리에서 보는 모습이 가장 유명합니다.
근교
S반+버스 약 45분
나치가 처음 세운 강제수용소 자리를 그대로 남긴 기념관. 입장은 무료입니다.
확인 전
근교
기차 약 1시간 30분 + 산악열차
해발 2,962m 독일 최고봉. 톱니바퀴 열차와 케이블카로 올라 독일·오스트리아 알프스를 내려다봅니다.
근교
기차 약 3시간
성벽에 둘러싸인 중세 마을이 거의 그대로 남은 곳. 크리스마스 상점과 슈네발이라는 과자가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