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이펠스네스 반도
레이캬비크 · 근교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Snæfellsnes
뾰족한 키르큐펠산과 폭포, 검은 교회, 용암 해안이 모인 작은 아이슬란드라 불리는 반도.
이야기
- 쥘 베른의 소설 〈지구 속 여행〉(1864)에서 탐험대가 스나이펠스 빙하의 분화구로 지구 속에 들어가요.
-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2013)의 그린란드 술집 장면을 반도의 마을 스티키스홀뮈르에서 찍었어요.
- 가는 방법
- 차 약 2시간 30분
이용 정보
어느 상태든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자료 기록 2026-10-02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