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레이캬비크

Reykjavík

화산섬의 작은 수도, 골든 서클의 출발점

〈왕좌의 게임〉

차·투어 하루 약 8시간

대륙판이 갈라진 싱벨리르 국립공원, 몇 분마다 솟는 간헐천 스트로퀴르, 거대한 굴포스 폭포를 하루에 도는 코스.

버스 약 50분 (공항 가는 길)

검은 용암 들판 한가운데 우윳빛 하늘색 물이 고인 온천. 실리카 머드 팩을 바르며 몸을 담급니다.

차 약 2시간

폭포 뒤로 걸어 들어가는 셀랴란드스포스와 무지개가 자주 뜨는 스코가포스. 비크까지 이어 가는 투어가 많습니다.

〈지구 속 여행〉〈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차 약 2시간 30분

뾰족한 키르큐펠산과 폭포, 검은 교회, 용암 해안이 모인 작은 아이슬란드라 불리는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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