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게디미나스 탑

빌뉴스 · 광장·전망대

게디미나스 탑

Gedimino pilies bokštas

1409년 지은 붉은 벽돌 탑으로, 푸니쿨라나 걸어서 언덕에 올라 구시가 지붕과 성당들을 내려다봅니다.

이야기

  • 게디미나스 대공이 언덕에서 쇠 늑대가 울부짖는 꿈을 꾸고 이곳에 도시를 세웠다는 전설이 있어요.
  • 1989년 8월 23일 약 200만 명이 손을 잡고 빌뉴스에서 탈린까지 약 675km 인간 사슬을 이었어요(발트의 길).
  • 1시간
구역
성 언덕

알아둘 점

  • 탑 8유로, 푸니쿨라 편도 2유로(2026년 기준).

이용 정보

  •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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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록 2026-10-03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