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전망대
빌뉴스
Vilnius
바로크 성당 지붕 숲과 예술가 공화국
1409년 지은 붉은 벽돌 탑으로, 푸니쿨라나 걸어서 언덕에 올라 구시가 지붕과 성당들을 내려다봅니다.
성당
그리스 신전 같은 하얀 대성당과 따로 선 종탑이 있는 광장으로, 바닥 기적의 타일을 밟고 소원을 빕니다.
성당
나폴레옹
붉은 벽돌 33종으로 섬세하게 쌓은 고딕 성당으로, 나폴레옹이 손바닥에 올려 파리로 가져가고 싶다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성당
〈판 타데우시〉
옛 성벽에 남은 유일한 성문으로, 위층 예배당에 기적을 일으킨다는 은빛 성모 그림이 걸려 있습니다.
동네
〈우주피스 공화국〉
예술가들이 만우절에 독립을 선언한 동네로, 수십 개 언어로 쓴 장난스러운 헌법 판이 벽에 걸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