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우주피스 공화국

빌뉴스 · 동네

우주피스 공화국

Užupis

예술가들이 만우절에 독립을 선언한 동네로, 수십 개 언어로 쓴 장난스러운 헌법 판이 벽에 걸려 있습니다.

이야기

  • 1997년 4월 1일 예술가들이 '우주피스 공화국'을 선포했고, 골목 벽에 여러 나라 말로 쓴 헌법이 붙어 있어요.
  • 하일지의 소설 《우주피스 공화국》(2009)은 아버지 유골을 묻으러 이곳에 온 남자 이야기예요.
  • 1시간 30분
구역
빌니아강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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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록 2026-10-03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