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나 성당
빌뉴스 · 성당
성 안나 성당
Šv. Onos bažnyčia
붉은 벽돌 33종으로 섬세하게 쌓은 고딕 성당으로, 나폴레옹이 손바닥에 올려 파리로 가져가고 싶다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
- 1812년 이곳을 지나던 나폴레옹이 '손바닥에 얹어 파리로 가져가고 싶다'고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20분
- 구역
- 구시가 동쪽
이용 정보
어느 상태든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자료 기록 2026-10-03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