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그로스뮌스터

취리히 · 성당

그로스뮌스터

Grossmünster

리마트강 동쪽의 쌍둥이 탑 교회예요. 츠빙글리의 종교개혁 흔적을 보고, 탑이 열리는 날에는 지붕과 호수를 내려다봐요.

이야기

  • 1519년 츠빙글리가 이곳의 목회자로 선출돼 설교를 시작했고, 취리히 종교개혁의 중심지가 됐어요.
  • 카를 대제가 도시 수호성인 펠릭스와 레굴라의 무덤을 발견해 교회를 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 45분
구역
구시가 동쪽

알아둘 점

  • 교회 무료, 카를 탑 CHF 5예요.
  • 2026년 8월 3일부터 카를 탑은 월~목 닫고 금~일 열어요. 교회 내부 관람과 탑 관람은 달라요.
  • 예배·공연 시간에는 교회 관광 입장이 제한돼요. 방문일 운영자 달력을 확인해요.

이용 정보

어느 상태든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자료 기록 2026-10-07 · 이용 정보는 항목별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