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Zürich
호수와 리마트강, 스위스 여행의 첫 관문
리마트강 동쪽의 쌍둥이 탑 교회예요. 츠빙글리의 종교개혁 흔적을 보고, 탑이 열리는 날에는 지붕과 호수를 내려다봐요.
마르크 샤갈
초록 첨탑의 교회에서 샤갈의 다섯 색유리 창과 자코메티의 창을 봐요. 예배 시간을 피해서 조용히 둘러봐요.
레닌
좁은 돌길 골목의 구시가로, 린덴호프 언덕 위 보리수 광장에서 강과 대학 건물이 내려다보입니다.
알프스가 멀리 보이는 맑은 호수로, 호숫가 산책로를 걷거나 유람선을 탑니다. 여름엔 호수 수영장이 열립니다.
중앙역에서 호수까지 1.4km를 걸으며 파라데광장과 트램이 지나는 거리를 봐요. 렌베크 골목으로 빠져 구시가와 함께 걸어요.
자코메티 조각과 모네·뭉크를 보는 미술관이에요. 하임광장 양쪽의 옛 건물과 새 건물 전시를 함께 살펴요.
스위스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보는 박물관이에요. 성처럼 생긴 옛 건물과 현대적인 확장동을 함께 둘러봐요.
카카오의 재배와 초콜릿 제조를 배우고 시식하는 체험관이에요. 큰 초콜릿 분수와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어요.
마소알라 열대림과 동물의 서식 환경을 둘러봐요. 넓은 언덕 시설이라 도심 산책과 별도로 반나절을 잡아요.
담장 안 연못과 정자, 회랑을 둘러보고 호숫가 산책을 이어가요. 취리히와 쿤밍의 도시 교류를 볼 수 있어요.
지름 8.7m의 시계가 달린 교회예요. 린덴호프 아래 골목을 걷다가 시계탑과 교회 내부를 함께 봐요.
산책길과 돔 형태 온실에서 여러 기후의 식물을 봐요. 도심의 옛 식물원과 다른 바이네크 캠퍼스 정원이에요.
취리히 공과대학 앞 전망 광장에서 구시가 지붕을 내려다봐요. 폴리반을 타거나 계단을 걸어 올라가요.
리하르트 바그너
아시아·아프리카·아메리카·오세아니아의 미술을 보는 박물관이에요. 빌라와 지하 전시 공간을 둘러본 뒤 공원을 걸어요.
〈Flucht aus der Zeit〉
다다 운동이 시작된 공간에서 당시의 언어·공연 실험과 오늘의 전시를 봐요. 집 방문과 지하 전시는 입장료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