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아비뇽

Avignon

교황의 성채와 라벤더 들판으로 가는 길

아비뇽은 성벽 안의 골목을 천천히 걷다가 거대한 교황청을 마주하는 도시예요. 궁전의 방과 회랑에서 중세 교황들의 시간을 살펴보고, 로셰 데 돔에 올라 론강을 바라보세요. 강 중간에서 끊긴 다리를 보면 익숙한 노래가 다른 풍경으로 들려요. 레 알 시장에서 제철 먹거리를 구경하고 프로방스 요리로 쉬어 가기 좋아요. 여름 연극제나 근교 라벤더를 보고 싶다면 숙소와 이동편을 미리 준비해요.

머무는 기간
보통 2박
가기 좋은 때
4~6월과 9~10월은 산책에 좋고, 보통 7월에 열리는 연극제 때는 거리와 숙소가 붐벼요. 라벤더는 보통 6월 말~7월이지만 지역과 수확 시기에 따라 달라요.
시내 이동
성벽 안 구시가는 걸어서 다녀요. 라벤더 들판과 고르드 같은 언덕 마을은 차나 투어로 가요.

월별 날씨

월별 평균 최고·최저 기온과 강수량이에요. 실선은 최고 기온, 점선은 최저 기온, 막대는 강수량이에요.111217202429323126211511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C최저 °C비 mm

월별 수치 보기
월최고 °C최저 °C비 mm
1월11256
2월12236
3월17536
4월20860
5월241252
6월291635
7월321824
8월311835
9월261491
10월211189
11월15692
12월11344

이야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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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둘 문화

  • 식당 서비스 비용은 보통 가격에 포함돼요. 팁은 필수가 아니고, 만족했다면 잔돈을 남기는 정도로 표현해도 좋아요.
  • 가게에 들어가면 먼저 ‘봉주르’로 인사하고 부탁해요. 나갈 때는 ‘메르시’나 ‘오 르부아르’를 덧붙이면 자연스러워요.
  • 전통 식당은 점심 보통 12~14시, 저녁 19~21시 무렵에 식사해요. 중간에는 주방이 쉬거나 휴가철에 문을 닫을 수 있어요.
  • 작은 동네 식당에서는 자리 안내를 기다려요. 직원에게 부탁할 때는 ‘실 부 플레’를 붙이고 천천히 식사해요.

미리 예약할 곳 필수 1 · 권장 2

요일별 정기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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