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아비뇽

Avignon

교황의 성채와 라벤더 들판으로 가는 길

차 약 1시간(세낭크) · 2시간(발랑솔)

돌 수도원 앞 보랏빛 라벤더 밭과 끝없이 펼쳐진 발랑솔 고원. 6월 말~7월 중순이 절정이에요.

차 약 45분

언덕에 돌집이 층층이 매달린 고르드와 붉은 황토 마을 루시용.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꼽혀요.

버스 약 45분

2,000년 전 로마인이 놓은 3층 수도교. 아래 강가에서 수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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