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베를린

Berlin

장벽의 흔적과 박물관 섬, 가장 힙한 수도

로널드 레이건

네 마리 말이 끄는 전차 조각을 얹은 18세기 성문으로, 분단 시절 장벽 바로 앞에 갇혀 있다가 통일의 상징이 됐습니다.

옛 제국의회 건물 위에 얹은 유리 돔으로, 나선형 경사로를 따라 오르며 아래 본회의장과 시내를 봅니다.

높낮이가 다른 회색 콘크리트 블록 2,711개 사이를 걸으며 학살된 유럽 유대인을 기리는 추모 공간입니다.

드미트리 브루벨

슈프레강을 따라 남은 1.3km 장벽에 세계 화가들이 그린 벽화 갤러리로, 브레즈네프와 호네커의 키스 그림이 유명합니다.

장벽과 감시탑, 죽음의 띠를 원래 모습대로 남긴 야외 기념관으로, 분단이 얼마나 일상을 갈랐는지 보여줍니다.

분단 시절 외국인이 동서 베를린을 오가던 검문소 자리로, 초소 복제품과 장벽 박물관이 있습니다.

슈프레강 섬에 박물관 다섯 곳과 베를린 대성당이 모인 세계유산으로, 신 박물관의 네페르티티 흉상이 유명합니다.

동독이 세운 368m 탑으로, 은빛 공 모양 전망대에서 베를린 전체가 내려다보입니다.

소피 샤를로테

베를린에 남은 가장 큰 프로이센 왕궁으로, 바로크 방들과 넓은 정원이 있습니다.

확인 전

나치의 비밀경찰·SS 본부가 있던 자리에서 국가 폭력의 역사를 살펴봐요.

다니엘 리베스킨트

독일 유대인의 역사와 문화, 부재를 건축과 전시로 함께 살펴봐요.

옛 공항 활주로를 따라 걷고 자전거를 타는 넓은 열린 공원이에요.

도심 한가운데 숲길과 호수를 따라 쉬어 가는 넓은 공원이에요.

미스 판 데어 로에

미스의 유리 건물과 근현대 미술을 함께 감상하는 미술관이에요.

슈프레강 섬의 큰 돔과 성당 실내를 가까이 살펴봐요.

다음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