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Edinburgh
바위산 위 성과 중세 골목
화산 바위 꼭대기의 요새로, 스코틀랜드 왕관·보검·왕홀을 보고 성벽에서 시내를 내려다봐요. 운명의 돌은 퍼스 박물관으로 옮겨졌어요.
성에서 홀리루드 궁전까지 이어지는 약 1.6km의 중세 큰길로, 좁은 골목(클로즈)과 기념품 가게, 펍이 양옆으로 늘어섭니다.
왕관 모양의 탑이 있는 에든버러의 대표 교회로, 화려한 시슬 예배당의 목조 장식이 볼만합니다.
영국 국왕의 스코틀랜드 공식 거처로, 메리 여왕의 방과 폐허가 된 수도원이 남아 있습니다.
도심 옆에 솟은 251m 높이의 옛 화산으로, 40분쯤 오르면 시내와 바다가 한눈에 보입니다.
미완성 그리스 신전 모양의 기념비가 선 언덕으로, 해 질 녘 성과 구시가를 내려다보는 전망 명소입니다.
스코틀랜드 역사와 자연사를 아우르는 무료 박물관으로, 복제양 돌리가 전시돼 있고 옥상 테라스에서 성이 보입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알록달록한 가게가 곡선으로 늘어선 언덕길이에요. 아래 그래스마켓 광장까지 걸으며 독립 상점과 카페를 둘러봐요.
주인을 오래 기억했다는 개 바비의 전설로 유명한 묘지예요. 역사적인 묘비와 조용한 정원을 살펴봐요.
월터 스콧
작가 월터 스콧을 기리는 61m 고딕 탑과, 성 아래 골짜기를 메운 공원입니다. 탑의 좁은 계단을 오르면 성이 정면으로 보입니다.
리스 강가의 옛 방앗간 마을로, 도심에서 몇 분 거리인데도 동화 같은 시골 풍경이 펼쳐집니다.
렘브란트·베르메르와 스코틀랜드 회화를 함께 보는 미술관이에요. 비 오는 날 도심 산책과 묶기 좋아요.
도심 북쪽에서 세계의 식물과 암석 정원을 걸어요. 야외 정원과 온실의 입장 방식을 구분해요.
로버트 애덤
18세기 말 신시가의 부유한 가족과 그 집에서 일하던 사람들의 생활을 함께 보여주는 집이에요.
문 닫음
수술·해부학·치의학의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이에요. 인체 표본 전시는 관람 취향과 맞는지 먼저 살펴봐요.
〈지킬 박사와 하이드〉
로버트 번스·월터 스콧·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책과 생활 물건을 보는 작은 박물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