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Frankfurt am Main
마인강의 고층 빌딩과 사과주 선술집
계단 모양 지붕의 옛 시청 뢰머와 목조 가옥이 둘러싼 광장으로, 겨울엔 크리스마스 마켓이 섭니다.
전쟁으로 사라진 목조 골목을 2018년 원래대로 다시 지은 구역으로, 대성당까지 이어집니다.
신성로마제국 황제의 선거와 대관식이 열린 붉은 사암 성당으로, 탑에 오르면 시내가 보입니다.
200m 빌딩 옥상 전망대로, 마인강과 고층 빌딩 숲이 한눈에 보입니다.
〈캄파냐의 괴테〉
700년 유럽 회화를 모은 미술관으로, 페르메이르와 렘브란트, 독일 표현주의 작품이 있습니다.
확인 전
괴테〈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가 태어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쓴 집으로, 18세기 부유한 집안 모습 그대로 꾸몄습니다.
독일 의회의 출발을 살피는 기념 공간이에요. 원형 전시실과 큰 회의장을 둘러봐요.
옛 오페라하우스 앞 광장에서 정면 건축을 보고, 공연 일정이 맞으면 콘서트를 골라요.
열대 온실과 계절 정원이 이어지는 식물원이에요. 날씨가 흐려도 온실에서 식물을 살펴요.
공룡 골격과 동물·자연 표본으로 지구의 긴 시간을 살피는 자연사박물관이에요.
구시가와 작센하우젠을 잇는 철제 보행교예요. 강과 스카이라인을 보며 박물관 강변으로 건너요.
도시의 변화와 시민 생활을 살피는 박물관이에요. 현대적인 전시장과 오래된 잘호프 건물을 함께 봐요.
워홀·보이스 등 현대미술과 공간을 함께 보는 미술관이에요. 돔슈트라세 본관과 다른 분관을 구별해요.
시내 동물원에서 동물과 자연보전 전시를 살펴요. 공사·전시 상황에 따라 관람 구역이 달라질 수 있어요.
차량이 오가는 도심에 남은 중세 성문 탑이에요. 하우프트바헤 북쪽 산책에 외관 관람을 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