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런던

London

템스강을 따라 흐르는 2천 년

로제타석과 파르테논 조각, 이집트 미라까지 세계 문명의 유물을 모은 박물관으로, 상설 전시는 무료입니다.

반 고흐의 해바라기,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 초상 등 13~19세기 유럽 회화를 무료로 보는 미술관입니다.

천 년 가까이 영국 왕의 대관식이 열린 고딕 성당으로, 엘리자베스 1세와 뉴턴, 다윈이 이곳에 잠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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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스강 가에 선 고딕 양식의 의사당과 시계탑으로, 웨스트민스터 다리 건너편에서 보는 모습이 런던의 상징입니다.

영국 국왕의 공식 거처로, 궁전 앞에서 열리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러 사람들이 모입니다. 내부는 여름에만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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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왕 윌리엄이 세운 요새이자 감옥으로, 왕관과 보석을 전시한 주얼 하우스와 근위병 비프이터의 해설 투어가 유명합니다.

두 개의 고딕 탑을 이은 도개교로, 위쪽 유리 바닥 통로에서 아래로 지나는 차와 배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런던 대화재 뒤 크리스토퍼 렌이 지은 거대한 돔 성당으로, 계단을 올라 돔 꼭대기에서 시내를 내려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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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화력발전소를 고친 현대미술관으로, 거대한 터빈 홀과 꼭대기 층 전망대가 무료입니다. 밀레니엄 브리지를 건너 세인트폴과 이어집니다.

성당처럼 생긴 건물 안에 대왕고래 뼈와 공룡 화석이 있는 무료 박물관으로, 옆의 V&A 박물관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템스강 가의 대관람차로, 한 바퀴 약 30분 동안 의사당과 시내를 내려다봅니다.

천 년 가까이 이어진 식재료 시장으로, 굴과 치즈, 길거리 음식 노점이 빽빽해 점심 먹으러 들르기 좋습니다.

옛 청과 시장 건물에 상점과 카페가 들어선 광장으로, 거리 공연이 열리고 뮤지컬 극장가와 가깝습니다.

도심 한가운데의 넓은 왕립 공원으로, 서펜타인 호수를 따라 걷다 보면 켄싱턴 궁전까지 이어집니다.

〈노팅힐〉

알록달록한 집들이 늘어선 동네로, 토요일에 열리는 포토벨로 로드 골동품 시장이 가장 활기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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