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
Luzern
호수 위 나무다리와 알프스 전망
14세기부터 도시를 지켜온 지붕 덮인 나무다리로, 그림판과 팔각형 물탑을 함께 보며 로이스강을 건너요.
〈A Tramp Abroad〉
1792년 튀일리 궁에서 숨진 스위스 근위병을 기려 옛 채석장의 바위에 새긴 사자상이에요.
벽에 그림을 그린 중세 건물이 둘러싼 광장들이 이어지는 구시가로, 시계탑과 오래된 상점이 많습니다.
구시가 뒤 언덕을 따라 이어진 중세 성벽으로, 여름에는 탑에 올라 호수와 구시가 지붕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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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둘러싸인 호수를 옛 증기선으로 도는 뱃길로, 필라투스나 리기로 가는 교통편도 됩니다.
기차와 배, 비행기, 우주선까지 직접 타 보고 만져 보는 스위스 최대 규모의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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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 선 스위스 최초의 대형 바로크 교회로, 흰색과 분홍빛 장식의 실내가 화사합니다.
리하르트 바그너
바그너가 6년을 살던 호숫가 저택으로, 그의 편지와 악보, 유품을 전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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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강을 건너는 또 하나의 지붕 덮인 나무다리로, 지붕 아래 죽음의 무도 그림을 찾아봐요.
호수 위로 보이는 두 첨탑과 계단을 따라 올라가 성 레오데가르 교회의 내부를 살펴봐요.
빙하가 남긴 돌개구멍과 지질 전시, 거울 미로를 함께 둘러보는 사자상 옆 박물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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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와 파울 클레를 중심으로 근대 회화·드로잉을 모은 중앙역 가까운 미술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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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위로 크게 뻗은 지붕이 인상적인 공연장과 문화 시설로, 건축 투어와 공연을 골라 즐겨요.
바로크 장식과 조각 설교단을 품은 고딕 교회로, 프란치스카너 광장 산책과 함께 둘러봐요.
둥근 전시실을 둘러싼 대형 회화에서 1871년 프랑스 병사들이 스위스로 피신하던 장면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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